서귀포칠십리 개막전 장식… 여자리그 4개월 장정 출발

조선일보
입력 2019.05.07 03:00

[화요바둑]

김경은

서귀포칠십리가 개막전을 완봉승으로 장식했다. 6일 한국기원서 열린 2019 여자바둑리그 첫 경기서 서귀포는 인제하늘내린을 3대0으로 제압, 4개월 레이스의 스타트를 끊었다.

오정아와 조승아가 승리한 데 이어 최연소 리거 김경은(16·사진)이 인제 송혜령에게 반 집을 이겨 퍼펙트를 완성했다.여자바둑리그는 총 8팀이 더블리그로 정규시즌을 치른 뒤 상위 네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우승팀 상금은 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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