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일만의 골' 우레이, 에스파뇰 1-1 무승부 견인

  • OSEN
    입력 2019.04.25 07:13


    [OSEN=우충원 기자] 우레이가 득점포를 기록한 에스파뇰이 무승부를 거뒀다. 

    에스파뇰은 25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RCDE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셀타비고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승점 1점을 추가한 에스파뇰은 10위를 기록했다. 
    중국의 희망 우레이는 선발로 출전했다. 측면 공격수로 나선 우레이는 전반 33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마르코 로카가 연결한 패스를 받아 상대 골키퍼 앞에서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 3월 2일 레알 바야돌리드와 경기서 골 맛을 봤던 우레이는 50여일만에 골을 다시 터트렸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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