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에 등장한 소 한마리...20분간 정체

입력 2019.04.24 17:38

부산 방면 경부고속도로에 소 한 마리가 출몰해 차량 흐름이 20분 간 정체를 빚었다.

고속도로 순찰대 제공
24일 부산경찰청 고속도로 순찰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통도사 휴게소 2km 지점에서 한쪽 다리를 다친 소 한 마리가 등장했다. 고속도로순찰대는 20분간의 노력 끝에 소를 갓길로 모는 데 성공했다.

경찰은 고속도로를 달리던 운반 차량에서 소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