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잔이면 '우유 4컵 분량 단백질' 섭취

조선일보
  • 이성훈 기자
    입력 2019.04.17 03:00

    매일유업 셀렉스

    매일유업
    매일유업이 판매 중인 건강 기능식품 셀렉스. 핵심 단백질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 매일유업 제공
    날이 풀리면서 운동과 등산 등 야외 활동이 늘고 있다. 신체 활동이 늘어날 때, 챙겨야 할 것이 영양 섭취다.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을 섭취해줘야 원하는 만큼 근육을 만들 수 있다.

    매일유업 셀렉스가 선보인 진한 우유 맛을 내는 파우더 형태의 건강 기능 식품인 '매일 코어프로틴'은 3대 핵심 단백질(우유단백, 농축유청단백, 식물성단백)이 18g 포함돼 있다. 하루 한 잔이면 우유 4컵에 해당하는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필수아미노산인 류신(부원료)의 경우 2000㎎ 들어 있다. 우유의 진하고 고소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유당은 우유 대비 10% 수준에 불과하다. 평소 유당 때문에 우유를 잘 마시지 못했거나 혹은 단백질 제품 섭취 시 속이 불편했던 사람도 편하게 마실 수 있다.

    '마시는 고단백 멀티비타민'은 간편하게 뜯어서 바로 마실 수 있는 제품이다. 125㎖ 용량에 단백질이 8g 함유돼 있는데 같은 용량 우유의 2배다. 필수아미노산 류신도 1000㎎ 들어 있다. '밀크 프로틴바'는 휴대가 간편해 여행이나 운동 중 영양 보충에 좋다. 우유로 감싼 부드러운 식감으로, 제품 1개(18g)에 우유 한 컵에 들어 있는 단백질 3.8g이 함유돼 있다. 고소한 3가지 견과류(아몬드, 호두, 땅콩)와 상큼한 3가지 베리류(크랜베리, 아로니아, 블루베리)의 2가지 맛이 있어 기호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매일유업 셀렉스는 '간헐적 단식'을 하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보통 오전 7시에 첫 끼를 먹고, 오후 3시에 마지막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오후 시간대 식욕을 억제하기가 쉽지 않다. 고단백 아침 식사를 하면 오후 공복감을 줄일 수 있다. 매일유업의 박정식 헬스앤뉴트리션연구팀장은 "우유 단백질의 핵심인 유청단백질은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높이며 체중 감소 효과가 있고, 제지방량(fat-free mass)을 늘리는 데도 효과적이라는 것이 이미 여러 연구 결과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며 "이러한 유청단백질이 함유된 양질의 고단백 식이를 활용한 건강한 체중 관리를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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