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12' 야구 대표팀, 쿠바·호주·캐나다와 맞붙어

조선일보
  • 주형식 기자
    입력 2019.04.16 03:01

    1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공개된 프리미어12 우승 트로피.
    1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공개된 프리미어12 우승 트로피. /송정헌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세계 랭킹 3위)이 11월 야구 국가 대항전인 '프리미어 12' 1라운드에서 C조에 편성돼 쿠바(5위)·호주(7위)·캐나다(10위)와 맞붙는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공식 발표한 일정에 따르면 한국은 11월 6일 호주와 첫 경기를 펼친다. 이어 7일 캐나다, 8일 쿠바와 격돌한다. C조 경기는 모두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오후 7시에 열린다.

    이 대회는 WBSC 세계 랭킹 상위 12국이 3개 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치른 뒤 각 조 1~2위 6개 팀이 일본에서 수퍼라운드를 펼친다.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 2장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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