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프론티어] 10억 넘는 새 아파트가 고작 월세 30만원에

입력 2019.03.28 14:37 | 수정 2019.03.28 21:27

8억원을 넘나드는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정확한 중간값).

젊은 직장인이나 대학생이 아파트 살이를 하는 건 언감생심, 꿈꾸기 어렵습니다.

좋은 아파트와 주택을 17채나 운용하면서, 청년들이 싼값에 살 수 있게 해주는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이신영 크리에이터가 코티에이블의 안혜린 대표를 만났습니다. 30대 초반의 젊은 여성 CEO입니다.

코티에이블은 집 한 채를 여러 명이 나눠서 거주하는 방식인데요. 요즘 각광받는 쉐어하우스의 일종입니다.

10억원 넘는 새 아파트를 개인 기준 30만원 월세로 거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군요.

코티에이블은 어떤 방식으로 쉐어하우스를 운영하는 걸까요? 실제 거주 아파트도 찾아가 봤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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