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득남’ 정주리 “78kg 찍은 몸무게, 24kg 찜..막내 낳고 74kg”[★SHOT!]

  • OSEN
    입력 2019.03.25 17:45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셋째 득남 소식에 이어 몸무게가 크게 늘었다고 한탄했다. 

    정주리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나 아직 신비 안낳았나? 78키로까지 찍은 몸무게 조리원에 있는 동안 어느정도 빼고 나가고 싶은데 밥이 왜이리 잘나와. 24키로 찜. 신비 낳고 74. 갈 길 멀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주리는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정주리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을 통해 “신비안녕 #아들 #39주5일 #3.54키로 #자연주의출산 #삼형제맘”이라는 글과 함께 셋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정주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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