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테미예술창작센터 '프리뷰' 28일 개막

입력 2019.03.24 14:26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입주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전시하고, 창작공간을 개방하는 ‘2019 프리뷰’ 행사를 연다.

강상우, 듀킴, 안가영, 이혁종, 임선이, Wenbo Gong(중국), 김명주, 최현석 등 입주 작가 8명이 참여하는 전시로, 다양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이어진다.

입주예술가들의 개별 창작공간을 둘러볼 수 있는 ‘오픈 스튜디오’는 다음달 4~7일 진행된다. ‘벚꽃 테미 콘서트’는 같은 달 6일과 7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전시와 잘 어울리는 퓨전 국악단 및 금관 앙상블 공연 등이 마련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전시 및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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