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명동서 깜짝 버스킹..출구 없는 매력 발산

  • OSEN
    입력 2019.03.24 08:04


    [OSEN=지민경 기자] 다이아가 지난 23일 서울 명동 밀리오레 앞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해 명동일대를 마비시켰다.

    지난 19일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다이아는 공식 SNS를 통해 명동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고 알리며 팬들과 깜짝 만남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다이아는 지난 23일 저녁 명동 밀리오레 앞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고 다이아의 상큼 발랄한 곡 ‘나랑 사귈래’와 이번 컴백앨범 타이틀 곡 ‘우와’ 무대를 선보였고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출구 없는 매력을 뽐내며 명동 일대를 마비시킨 다이아는 폭발적인 반응에 앵콜 무대까지 응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약 반년의 공백기를 깨고 화려하게 컴백한 다이아는 타이틀 곡 ‘우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깜짝 버스킹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mk3244@osen.co.kr

    [사진] 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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