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김정은, 스타인웨이 초청 독주회

조선일보
입력 2019.03.20 03:01

피아니스트 김정은(25)이 오는 24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코스모스아트홀에서 스타인웨이 초청 독주회를 연다.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와 쇼팽 녹턴, 드뷔시 '영상 1권' 등을 연주한다. 3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금호아트홀 연세에서는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와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를 선보인다. 열 살 때 금호 영재 독주회로 데뷔, 열여섯에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 최연소 협연자로 대전시향과 협연했다. 일본 아시아 국제 쇼팽 콩쿠르 1위를 시작으로 이름을 알렸다. 30일 공연은 관람료 수익 전액을 장애인 재활 재단에 기부한다. (02)522-8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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