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상민 "마지막 연애 6년 전…이혼 후 1년 만났다"

입력 2019.03.17 22:14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미우새' 이상민이 이혼 후 1년 정도 연애를 했다고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영화 배우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이상민을 위해 김수미와 탁재훈이 상민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미는 이상민이 영화에 출연을 한다는 말에 그의 연습을 도왔다.
이때 김수미는 이상민에게 "연애해 본지 얼마나 됐느냐"고 물었고, 이상민은 "6년 이상 된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1년 이상 사귀고 헤어졌다"며 "사귀게 되고 이후의 결과를 이미 상상으로 끝낸다"라며 털어놨다. 이에 김수미는 "만약에 어떤 여자가 적극적으로 대시하면 어떻게 할 거냐. 감정 흘러가는 대로 살면 안돼?"라고 묻자, 이상민은 "피한다. 아직까지 그 시기는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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