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청소기 전격 비교, 73만원 다이슨 VS 6만원 차이슨

입력 2019.03.14 15:27 | 수정 2019.03.14 16:06

전선에서 해방돼 자유롭게 이곳저곳 청소할 수 있는 ‘무선청소기’가 인기입니다.

다양한 청소기가 나와 있는데요.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어떤 걸 골라야 할까요? 비쌀수록 좋은걸까요?

이신영 기자가 직접 비교했습니다. 73만원 하는 ‘다이슨 V10 플러피’와, 시중에서 제일 싼 6만원 짜리 중국산 ‘디베아 C17’을 비교했는데요. ‘디베아 C17’은 다이슨 같은 중국산이라고 해서, 일명 ‘차이슨’이라 불립니다.

공정한 실험을 위해 같은 장소에서 같은 오염물질을 대상으로 청소했습니다. 시트콤 형식을 가미해 재밌게 촬영했습니다.

과연 결과는?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본 영상은 외국인 독자도 시청할 수 있도록 영어로 촬영했습니다. 한국어 자막을 통해 부담없이 시청할 수 있습니다. 혹시 자막이 뜨지 않는 분은 동영상 화면 하단에 있는 바퀴 모양의 설정 버튼을 누른 후 자막에서 한국어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채널을 구독하시면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영상을 실시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구독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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