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뷔앨범, 선주문 10만장↑

  • 뉴시스
    입력 2019.02.22 23:17

    신인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동생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데뷔 앨범이 선주문량 10만장을 돌파했다. 22일 앨범 유통을 맡고 있는 아이리버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뷔앨범 '꿈의 장:스타'(STAR)는 선주문량 10만4385장을 기록했다.

    예약 판매를 시작한지 3일 만에 이룬 성과다. 빅히트는 "정식 데뷔를 하지 않은 그룹이 앨범 예약판매를 시작한지 3일만에 10만 장을 돌파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자랑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리더 수빈(19)을 비롯해 연준(20), 범규(18), 태현(17), 휴닝카이(16) 등 다섯 멤버로 구성됐다. 3월4일 '꿈의 장: 스타'를 내고 가요계에 데뷔한다. 이날 엠넷의 특집 방송 '데뷔 셀러브레이션 쇼'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