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킨텍스에서 '인테리어디자인코리아'

조선일보
입력 2019.02.19 03:00

'인테리어디자인코리아'가 오는 20일부터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콘퍼런스룸에서 열린다. '북유럽의 지속 가능한 공간 디자인' 콘퍼런스에는 핀란드 헬싱키 항구의 경제·문화적 부흥을 이끈 '로울루사우나' 건축가 빌레 하라와, 라세팔리치 광장 지하에 대형 뮤지엄 '아모스렉스'를 디자인한 페이비 메로우넨이 연사로 참여한다. '도시 재생' 콘퍼런스에는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에 '장진우 거리'를 만든 장진우 등이 도시 재생 사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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