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금융교육원 세워 100세 시대 노후 준비 돕는다

조선일보
  • 이예은 객원기자
    입력 2019.02.11 03:00

    이인숙 글로벌금융교육원 CEO

    /글로벌금융교육원 제공
    삶의 질이 향상되고 100세 시대가 도래한 지금,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노후를 위해 올바른 금융 재테크 교육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글로벌금융교육원(CEO 이인숙·사진)은 글로벌 스탠다드 금융교육을 바탕으로 현대인들의 현명한 노후준비와 성공적인 재테크를 위해 올바른 금융교육을 제공한다. 생활금융 지식부터 고급 금융투자지식까지 금융 전반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식을 전달한다.

    또한 '글로벌'금융교육원이란 이름에 걸맞게 한국어와 영어가 모두 가능한 뉴욕 월가 출신의 글로벌투자전문가들과 국내 금융투자전문가들이 직접 교육을 맡았으며, 커리큘럼 또한 한국어와 영어로 마련돼 있다.

    글로벌금융교육원은 최고 가치의 고품격 금융재테크교육 제공을 최우선으로 추구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하며, 온라인 교육 수강권은 소셜커머스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이인숙 CEO는 대한제국 시대 독립 운동가 운강 이강년(건국훈장 대한민국 상 추서)의 직계 증손이다. 지난 2015년 창립 이래 선조의 뜻을 이어 금융 소비자들의 경제적 독립을 위해 온 힘과 정성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금융투자 교육 부문 2018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 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인숙 CEO는 "글로벌금융교육원의 금융교육은 평생 활용할 수 있는 재테크 교육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며 이것이 곧 경쟁력이자 차별점이라고 자부한다. 향후 전국의 주요 도시에 분원을 오픈하고, 영어 외에도 다양한 언어로 재테크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국내를 넘어 해외로까지 진출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이인숙 CEO는 "풍요롭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재테크에 관심 있는 분들은 글로벌금융교육원의 교육을 통해 가치 있는 재테크 지식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노후 준비는 일찍 시작할수록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