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권혁, '두산에서 새로운 출발'

  • OSEN
    입력 2019.02.10 12:41



    [OSEN= 오키나와(일본), 박재만 기자] 두산 베어스가 10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 야구장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가졌다.

    이번 스프링캠프 인원은 김태형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5명, 선수 45명 등 총 60명이다. 투수조는 조쉬 린드블럼, 이용찬 등 22명이다. 포수조는 박세혁, 장승현 등 5명이다. 캡틴 오재원을 비롯해 내야수 11명이 참가하고, 김재환, 박건우 등 외야수 7명도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1차 캠프는 2월1일부터 2월 17일까지 오키나와현 구시카와 야구장에서 전술 훈련, 웨이트트레이닝에 집중하고. 하루 휴식을 취한 뒤 2월 20일 2차 캠프지인 일본 미야자키로 이동한다. 

    권혁이 훈련에 임하고 있다. /pjmp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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