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 3월의 신부된다…한살 연상 금융인과 결혼

입력 2019.02.01 16:43

배우 공현주(35)가 한 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오는 3월 결혼한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공현주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현주가 3월의 신부가 된다. 오는 3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1세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다"며 "공현주의 예비신랑은 현재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예비신랑이 일반인인 만큼 양가 부모님과 가족 및 가까운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예식을 올린다"며 "공현주는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했다.

공현주는 2001년 수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시나몬 코리아 상을 받은 뒤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올인', '혼자가 아니야', '아내의 반란', '순정에 반하다', '사랑은 방울방울',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에' 등에 출연했다. 2009년에는 영국 유명 플라워스쿨인 맥퀸즈에서 플로리스트 과정을 이수하고 플로리스트로도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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