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대상 스페셜N 3개 회차 연속 발매

입력 2019.01.22 11:23

'소액으로 만끽하는 세계최고의 프로농구, 스페셜N과 함께 하세요.'
케이토토는 이번주에 펼쳐지는 미국프로농구(NBA)를 대상으로 농구토토 스페셜N 3개 회차를 연속으로 발매한다.
NBA 경기로 시행하는 농구토토 스페셜N 게임은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과 같이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 득점대를 맞히는 것이다.
최근 스페셜N의 경우 1인당 평균금액이 8000원에서 1만 원정도에 달하는 농구토토 매치나 W매치와 달리, 대부분 4000~5000원의 소액으로 참여하고 있다. 가볍게 게임을 즐기려고 하는 농구팬들에게 더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17회차는 24일 오전 9시30분 열리는 브루클린과 올랜도(1경기)전을 비롯해, 마이애미-LA클리퍼스(2경기), 필라델피아-샌안토니오(3경기)를 대상으로 발매된다. 첫 번째 경기 시작 10분 전인 24일 오전 9시 2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18회차는 25일 오전 10시부터 벌어지는 워싱턴-골든스테이트(1경기)전과, 오클라호마-뉴올리언스(2경기), 피닉스-포틀랜드(3경기)전으로 시행된다. 19회차는 26일에 펼쳐지는 멤피스-새크라멘토(1경기)전과 댈러스-디트로이트(2경기)전, 그리고 밀워키-샬럿(3경기)전으로 농구팬을 찾아간다.
한편, 농구스페셜N은 득점대가 매우 높다. 시차에 따라 대부분 한국시간으로 이른 아침에 발매를 마감하기 때문에 참여를 원하는 스포츠팬이라면 더욱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 밖에 게임에 관한 자세한 일정과 참여방법은 스포츠토토 및 공식온라인발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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