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마해영·박재홍… KBO, 기술위원회 구성 완료

조선일보
입력 2019.01.15 03:01

KBO(한국야구위원회)가 2019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와 2020 도쿄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 구성을 책임질 기술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KBO는 지난달 말 김시진 전 롯데 감독을 기술위원장으로 선임한 데 이어 14일 기술위원 6명을 확정했다. 최원호 SBS스포츠 해설위원, 이종열 SBS스포츠 해설위원, 박재홍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이승엽 KBO 홍보대사, 마해영 성남 블루팬더스 감독 등 경기인 출신이 5명이다. 비경기인으로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부회장이자 대표팀 닥터인 김진섭 정형외과 원장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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