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선수 '절대 피하지 않는다'

입력 2019.01.14 20:30

2018-2019 프로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OK저축은행의 경기가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한항공 한선수와 김규민이 OK저축은행 송명근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인천=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1.14/
2018-2019 프로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 OK저축은행의 경기가 1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한항공 한선수와 김규민이 OK저축은행 송명근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인천=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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