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2월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참관단 모집

  • OSEN
    입력 2019.01.14 11:29


    [OSEN=이선호 기자] KIA타이거즈가 2019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참관단’을 선착순 모집한다.

    KIA는 오는 2월 1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긴베이스볼스타디움에서 37일 간의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40여 명의 선수와 코치진이 구슬땀을 흘리면서 2019시즌을 준비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스프링캠프 팬 투어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 중인 선수단을 응원하고, 연습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여행상품으로 내달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 일정이다.

    이번 참관 프로그램은 한신 타이거즈,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연습경기 관람과 오키나와 관광, 선수단과의 식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KIA타이거즈 서한국 응원단장이 참관단과 동행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관단에는 스프링캠프 모자와 기념 티셔츠, 기념구, 액자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아울러 올 시즌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정규리그 1경기의 스카이박스 관람 혜택(참관단 본인 한정)이 주어진다.

    이번 참관단 모집은 16일 오전 10시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대행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35명 선착순이다. 단, 스프링캠프 참관단 신청 인원이 20명 이상일 경우에만 진행된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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