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측, "악플에 SNS 계정 삭제? 하나로 통일한 것..의혹 사실 아냐"[공식입장]

  • OSEN
    입력 2019.01.11 17:19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예 측이 SNS 계정 삭제에 대한 정확한 입장을 밝혔다.

    선예는 11일 자신의 SNS에 "하진이가 짱구 맛있게 먹는 법. 이런 건 안 가르쳐줘도 잘 하네. 추억의 까까 짱구"라는 글과 함께 둘째 딸 하진 양의 모습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만 이후 선예가 돌연 자신의 SNS 계정을 삭제해 관심을 모았다. 일각에서는 선예가 사진에 달린 악성댓글을 보고 계정을 삭제했다는 추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선예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선예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두 개로 나눠 운영하고 있었는데, 그럴 필요성을 못 느껴 하나로 통일한 것 뿐이다. 특정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고 답했다. 더불어 "악성 댓글 때문에 계정을 삭제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한편 선예는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소속사 측은 "선예는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구체적인 향후 계획은 아직 없다"라고 전했다. /nyc@osen.co.kr [사진] 선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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