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회사 설립으로 제2막...가장 먼저 사인할 아티스트는 지코"

  • OSEN
    입력 2019.01.11 12:44


    [OSEN=장진리 기자] 홀로서기에 나선 지코가 회사를 설립한 소감을 밝혔다.

    지코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사를 설립했어요"라고 자신의 회사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게 된 소감을 직접 전했다.

    지코는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신인 발굴은 물론, 앨범 제작, 프로듀싱 등에 나선다. KOZ는 '킹 오브 정글(King Of the Zungle)'의 약자로, 자신이 만든 음악적 생태계인 정글에서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지코는 "2019년부터 본격적인 2막을 시작합니다. 제일 먼저 사인할 아티스트는 지코가 될 것 같네요"라고 말했다.

    편 지코는 블락비의 리더 겸 프로듀서, 그리고 솔로 가수로 가요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 소속사를 설립하고 활동 제2막에 돌입하는 지코는 자신의 음악은 물론, 실력 있는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개발하겠다는 각오. 또한 외부 프로듀싱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mari@osen.co.kr

    [사진] KOZ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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