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빛난 미모"..아이유, 10주년 콘서트 끝! 인증샷 대방출 [★SHOT!]

  • OSEN
    입력 2019.01.10 14:50


    [OSEN=박진영 기자] 가수 아이유가 제주도를 끝으로 10주년 투어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주년 투어 콘서트 이지금. 제주를 마지막으로 모든 공연 끝! 고마워요 유애나 고마워요 이번 투어로 만난 모든 관객분들 고마워요 무적의 우리 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데뷔 10주년 투어 마지막 콘서트 장소인 제주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마다 'JEJU'라는 글을 적어 넣은 것이 인상적. 

    제주도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털옷을 입고 목도리까지 한 아이유의 행복함이 가득한 미소 역시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투어 공연을 함께 한 소속사 식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이번 아이유의 제주도 콘서트에는 '효리네민박'으로 인연을 쌓은 이상순 이효리 부부가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큰 화제를 모았다. 

    아이유는 최근 부동산 투기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즉각 사실무근이라 해명했고, 아이유 역시 직접 "커리어를 걸고 사실 무근이다. 초조해지거나 지치지 않을 자신이 있기 때문에 언젠가 꼭 사과 받겠다"라고 강경 대응의 뜻을 밝혔다.  /parkjy@osen.co.kr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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