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청소기 업체 카처, 신제품 B200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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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1.10 11:07

    84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청소기 전문기업 ‘카처’가 탑승식 습식 바닥청소차 ‘B 200 R’을 국내에 출시했다.


    한국카처㈜ 관계자는 "신제품 B 200 R은 물탱크 용량이 200L인 중대형 습식청소차로서 200L의 정수를 가득 채우고도 오르막길을 쉽게 오르는 등 등판 능력이 우수하며, 강력한 배터리가 장착되어 2000평에 달하는 면적을 효과적으로 청소할 수 있다. 또한 흡입폭이 최대 1060㎜에 달하는 브러쉬로 짧은 시간 내 넓은 지역을 한 번에 청소할 수 있고, 디스크 브러쉬 외에 2개의 사이드 브러쉬를 장착할 경우 건식 청소까지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카처는 기존에 보유한 B 70 R, B 90 R, B 150 R, B 250 R, B 300 R의 라인업에 이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풀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B 200 R은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청소차로, 카처만의 ‘KIK(Karcher Intelligence Key) 시스템’을 통해 장비의 오작동을 최소화하고 사용자의 안전을 강조했다. 또한 물탱크에 정수를 자동으로 채우는 오토 필링 시스템(Auto Filling System)과 오수 탱크를 자동으로 세척하는 옵션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화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청소 액세서리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보다 편리한 청소가 가능하다.

    황영권 한국카처 대표이사는 "B 200 R은 강력한 파워에서 오는 우수한 등판 능력과 강력한 배터리로 대형 공간 및 여러 층 청소가 가능한 제품"이라며, "기존 제품군에 B 200 R을 추가하여 라인업을 강화하였으며 중대형 장비의 출시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밝혔다.

    카처는 가정용과 산업용을 아우르는 풀 라인업을 구축한 84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청소장비 전문 기업이다. 회사 설립 이후 청소 관련 1700개의 특허를 출원할 만큼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고압세척기를 개발했다. 카처는 현재60개국에 110개의 지사, 1만3000여 명의 직원, 5만여 곳의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7년 1400만여 대의 제품을 판매하며 약25억 유로의 역대 최고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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