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7일 자 A3면 '한·미 동맹, 비극적이고 갑작스러운 종말 맞을 수 있다' 기사 중

조선일보
입력 2019.01.10 03:01 | 수정 2019.01.10 10:40

7일 자 A3면 '한·미 동맹, 비극적이고 갑작스러운 종말 맞을 수 있다' 기사 중 평택 미군기지의 이름을 캠프 데이비드가 아닌 캠프 험프리스로 바로잡습니다.

한·미 동맹, 비극적이고 갑작스러운 종말 맞을 수 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