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 말렉, '보랩' 남우주연상 영예..”프레디 머큐리에 감사”[76회 골든글로브]

  • OSEN
    입력 2019.01.07 14:59


    [OSEN=박판석 기자] ‘보헤미안 랩소디’의 라미 말렉이 제 76회 골든글로브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6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 비벌리힐스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드라마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의 주인공은 라미 말렉이었다. 

    라미 말렉은 수상 직후 무대에 올라서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시작했다. 라미 말렉은 시상식에 참석한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에 대한 감사와 함께 “프레디 머큐리에 감사한다”고 수상소감을 마쳤다. 

    라미 말렉은 브래들리 쿠퍼, 윌렘 대포 등을 제치고 상을 받았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한국에서 천만 흥행을 앞두고 있다./pps2014@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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