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BS 가요대축제' 몬스타엑스, 남성미와 달콤함 다 가진 무대..팔색조 매력

  • OSEN
입력 2018.12.29 13:11


[OSEN=박판석 기자] 보이그룹 몬스타엑스(셔누.원호.기현.민혁.형원.주헌.아이엠)가 '2018 KBS 가요대축제'를 통해 다채로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8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해 각자 개성에 맞는 슈트와 가죽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해 새롭게 선보이는 인트로 편곡에 춤선이 돋보이는 형원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Shoot Out'의 파워풀한 안무가 돋보이는 무대에도 완벽한 라이브를 뽐내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이날 본 무대에 앞서 민혁은 '은비까비'로 '은혜로운 비주얼 까임방지 비주얼의 준말'의 스페셜 프로젝트팀으로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꽃미남 4인방 워너원 황민현, 갓세븐 진영, NCT 재현과 함께 에디킴의 '이쁘다니까' 무대를 선사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였다. 특히 민혁은 훈훈한 외모에 걸맞은 달콤한 목소리로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 

몬스타엑스는 최근 정규2집 파트1 'ARE YOU THERE?'를 발표하고 의미 있는 성과들을 거두며 주목받았다. 타이틀곡 'Shoot Out'으로 지상파 음악방송을 비롯해 4관왕과 2018 MAMA 일본’에서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톱 10'와 '스타일 인 뮤직’상을 수상, 2관왕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Shoot Out'은 국내에서의 성과뿐만 아니라 케이팝 가수 최초로 미국 6개 도시 12만 관객 앞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던 ‘징글볼’ 투어를 통해 당시 내로라하는 팝 스타들과 한 무대에 오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미국 언론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오는 31일 '2018 MBC 가요대제전'에 참석해 2018년을 마무리 한다./pps2014@osen.co.kr

[사진] '가요대제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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