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후보' 이영자 "묵묵히 걸어 꿈의 자리에..꿈 포기마라"[2018 KBS 연예대상]

  • OSEN
    입력 2018.12.22 21:50


    [OSEN=박진영 기자] 이영자가 꿈을 포기하지 말라고 독려했다. 

    이영자는 22일 방송된 KBS 2TV '2018 KBS 연예대상’의 오프닝에 등장해 “제가 개그콘테스트만 8번을 떨어지고, 수많은 오디션에서도 많이 떨어졌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저를 포기할 때 저는 저를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자는 “묵묵히 길을 걸으니 꿈의 자리에 왔다. 나도 이 나이에 새로운 꿈을 꾼다. 꿈을 멈추는 순간 나도 멈춘다. 계속 꿈을 꾸면 어느샌가 그 자리에 있다”며 꿈을 포지하지 말라고 전했다.  

    이어 "제가 이 자리에 있는 건 내일의 최고의 예능인들을 소개하기 위해서 나왔다. 그 친구들의 그 꿈에 응원해주고 박수쳐주시길 바란다"며 ‘개그콘서트’ 신인 개그맨들을 소개했다.

    이영자는 이날 신동엽, 유재석, 김준호, 이동국과 대상 후보에 올랐다.  /parkjy@osen.co.kr

    [사진] '2018 KBS 연예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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