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하이틴 배우' 18일 별세..20일 발인

  • OSEN
    입력 2018.12.19 22:09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원준이 향년 55세의 일기로 지난 18일 세상을 떴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원당장례식장 관계자는 19일 OSEN에 “지난 18일 故 원준이 세상을 떠나서 장례를 치르고 있다”며 “발인은 20일이다”라고 밝혔다. 고인은 지난 18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故 원준은 1963년 생으로 1979년 MBC 특채탤런트로 데뷔했으며 ‘고고얄개’, ‘얄개행진곡’, ‘여고 얄개’, ‘우리들의 고교시대’, ‘납자루떼’, ‘담다디’ 등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1996년 방영된 SBS ‘오박사네 사람들’ 등에도 출연한 바 있따. 

    고인의 빈소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원당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오는 20일 엄수된다. /pps2014@osen.co.kr

    [사진] 네이버 영화 제공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