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영국남자 조쉬♥박민영 닮은꼴 국가비, 달달 폭발 결혼생활[Oh!쎈 리뷰]

  • OSEN
    입력 2018.12.19 07:48


    [OSEN=강서정 기자] 스타 크리에이터 ‘영국남자’ 조쉬와 ‘마스터셰프 코리아3’ 준우승 국가비 부부가 ‘아내의 맛’에 떴다. 올해 결혼 3년차인 이들 부부는 첫 등장부터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결혼 3년차 깨소금 부부 조쉬와 국가비가 런던 일상을 공개했다.

    조쉬는 톰 히들스턴, 베네딕트 컴버배치, 라이언 레이놀즈 등 해외 샐럽들도 방문하는, 평균 조회 수 300만 뷰에 달하는 인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영국남자’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 문화를 알리면서 호응을 얻었다.

    국가비는 ‘마스터셰프 코리아3’에서 섬세한 실력을 뽐내 준우승을 거머쥔 바 있는 ‘요리연구가’로, 현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약하며 런던에서의 일상과 맛있는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은 ‘달달’ 했다. 조쉬와 국가비는 아침부터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국가비는 잠에서 깨어나기 싫어 조쉬에게 귀여운 애교를 부렸다. 이어 조쉬는 국가비에게 뽀뽀를 퍼부었다.

    조쉬와 국가비의 알콩달콩한 결혼생활에 이를 스튜디오에서 보던 ‘아내의 맛’ 출연진은 부러운 반응을 보이기도. 장영란은 “결혼 3년차인데도 달달하다”, 이하정은 “잠옷도 커플룩이다”며 부러워했다.

    또한 조쉬와 국가비는 집에 방송을 위한 스튜디오가 따로 있었다. 두 사람은 집으로 친구들이 오자, 영상을 만들 준비를 했다.

    두 사람의 방송 분량은 짧았지만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에 조쉬와 국가비의 이름이 오를 정도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짧은 출연만으로 스타 크리에이터다운 높은 인기가 증명됐다.

    앞으로 조쉬와 국가비는 ‘아내의 맛’을 통해 결혼생활을 공개할 예정. 특히 ‘스타 크리에이터’ 두 사람이 런던에서 연말은 어떻게 보낼지 이들의 달콤한 일상에 관심이 쏠린다. /kangsj@osen.co.kr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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