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 브랜드 '루비셀'로 줄기세포 피부과학 선도

조선일보
입력 2018.12.14 03:02

[소비자 선정 2018 올해를 빛낸 브랜드대상ㅣ기능성화장품 부문] ㈜아프로존

루비셀의 ‘인텐시브 포유 앰플’.
/㈜아프로존 제공
루비셀의 ‘인텐시브 포유 앰플’. /㈜아프로존 제공
설립 7년차에 접어든 '아프로존'은 줄기세포 피부과학을 선도하는 전문기업으로, 매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프로존은 화장품 브랜드 '루비셀'과 '아토락',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허브레쥬메' 등 총 3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루비셀'과 '아토락'은 식약처의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인 CGMF 적합 인증을 통해 우수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함유 화장품의 원조 브랜드다.

주력 브랜드인 '루비셀(Ruby-Cell)'은 줄기세포 배양액 추출물 함유의 인체 친화적인 코스메틱 브랜드로 스킨케어, 아이케어, 헤어케어로 구성된 미백과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 루비셀의 주요 성분인 성체지방 줄기세포 배양액 추출물은 기존 줄기세포 배양액 추출물의 효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성분으로 각종 성장인자 및 사이토카인, 세포외기질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루비셀의 히트 아이템인 '인텐시브 포유 앰플'은 주름개선과 미백을 동시에 케어하는 기능성 앰플로 펩타이드 단백질의 조합으로 피부 탄력을 개선해 주고 콜라겐 성분으로 피부를 매끈하게 가꿔 준다.

아프로존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세계 중심의 아프로존'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국내 뿐 아니라 미국, 태국, 일본 등 세계 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으며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있다"면서 "2019년에도 줄기세포 피부과학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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