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어스, 18일 데뷔···사회적기업 엔터사 걸그룹

  • 뉴시스
    입력 2018.12.13 11:14

    플로어스
    사회적 기업 엶엔터테인먼트가 발굴한 걸그룹 '플로어스'가 18일 데뷔 앨범을 발매한다.

    사회의 아픔을 노래로 치유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이번 첫 앨범 테마는 '학교 폭력'이다. 20대 네 멤버가 자신들의 경험담을 작사자에게 전달했다.

    '가면무도회'(Masquerade)는 가해자가 과거를 반성하길 바라는 내용을 담았다. '보이스'는 방관자에게 전하는 이야기다. '백일몽(白日夢)'은 피해자를 위로하는 곡으로 멤버 수화가 작사했다.

    이들은 13일 오후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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