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치킨' 엔플라잉 이승협, 박선호 조력자 변신…'우월 유전자'

입력 2018.12.10 08:51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엔플라잉(N.Flying)의 이승협이 '최고의 치킨' 박선호의 든든한(?) 조력자가 된다.
내년 1월 2일(수) 방송될 드라맥스, MBN 새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은 치킨집 운영이 꿈인 대기업 사원 '박최고'(박선호 분)와 할아버지에게서 이어받은 목욕탕, 그곳에 은둔하는 웹툰 작가 지망생 '서보아'(김소혜 분)의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극 중 박최고는 대기업 사원이었지만 치킨집 운영을 위해 과감히 사직서를 던지고 나온 열혈 청년 CEO다. 치킨을 향한 순도 100%의 열정을 가지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지만 가끔씩 튀어나오는 허당미(美)는 저절로 엄마 미소를 유발하게 만든다고.
이런 박최고의 형 박준혁 역을 맡은 이승협은 엄마의 극성을 다 받아주는 엄친아 한의사로 분한다. 그는 엄마 몰래 회사를 그만둔 박최고의 비밀유지를 위해 의도치 않게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사진 속 이승협(박준혁 역)은 잘생긴 외모와 훤칠한 피지컬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박선호(박최고 역)와 함께한 투샷은 보는 이들의 안구를 정화시킬 정도로 훈훈함을 자아내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이처럼 이승협은 박선호와 함께 우월한 DNA 케미를 선보이며 '최고의 치킨'을 다채롭게 채울 예정이다. 역대급 비주얼 형제가 펼칠 좌충우돌 비밀유지 작전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안방극장에 꿀잼을 더할 드라맥스, MBN 새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은 내년 1월 2일(수)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