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C: 더 벙커X나플라&루피, 올 겨울 가장 강렬한 빅 콜라보

입력 2018.12.09 08:59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PMC: 더 벙커'가 [쇼미더머니 777] 화제의 주인공 나플라&루피의 콜라보레이션 음원을 발표했다. 하정우X이선균이 선보일 역대급 크러쉬에 이어, 올해 가장 뜨거운 만남을 예고한다.
'PMC: 더 벙커'가 [쇼미더머니777] 화제의 주역 나플라&루피와 함께 역대급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오늘 오후 12시 나플라&루피가 참여한 'Shoota' 음원을 발매한 것. 대중이 가장 주목하는 아티스트들이 'PMC: 더 벙커'에 영감을 받아, 영화의 컨셉을 녹여 매력적인 음악을 탄생 시켰다. 특히 캡틴 에이헵 역할을 맡은 하정우가 'PMC: 더 벙커' 캐릭터를 이해하기 위해 힙합 음악을 많이 들었다고 전해져, 영화와 어울리는 콜라보레이션임을 알 수 있다.
[쇼미더머니 777]의 우승자인 나플라는 "영화가 게임 서든어택 같은 느낌이 있었고, 힙합이랑 잘 연결이 돼서 재밌게 쓸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참여 의도를 전했다. 루피는 "평소 하정우, 이선균의 굉장한 팬인 데다 '더 테러 라이브'가 쪼는 맛이 강한 영환데, 'PMC: 더 벙커' 역시 그렇다"라며 OST에 참여한 계기를 전했다. 두 아티스트는 영화의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속도감, 액션의 컨셉을 더해 중독성 있는 비트 위에 가사를 완성했다. 특히 "두 사람의 센 케미스트리 강렬함을 원하는 사람이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하며 파워풀한 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공개된 'Shoota'음원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공개되는 음원마다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 아티스트 나플라&루피의 합작이라는 점에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까지 증폭시킨다.
글로벌 군사기업(PMC)의 캡틴 에이헵(하정우)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 받아 지하 30M 비밀벙커에 투입되어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이선균)와 함께 펼치는 리얼타임 생존액션 영화 'PMC: 더 벙커'. 2018년을 장식할 'PMC: 더 벙커'X나플라&루피의 중독성 있는 음원 'Shoota'.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개최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12월 26일 관객들과 만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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