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 모친 빚 논란에 "사실관계 확인 후 책임지겠다"

입력 2018.12.07 22:14

가수 윤민수<사진·38>씨가 모친의 채무 논란에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책임질 부분이 있다면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SBS funE는 7일 윤씨의 모친 김모씨가 23년 전 고향 친구인 강모씨에게 1000만원을 빌렸지만 갚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윤씨의 소속사인 메이저나인은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죄송하다"며 "보도 전까지 가수 본인은 해당 내용을 알지 못했고, 이후 사실 관계가 확인되는 대로 아들로서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책임을 끝까지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민수는 1998년 ‘포맨’으로 가수생활을 시작해 현재 ‘바이브’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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