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주연 '도어락', 이틀 연속 흥행 1위..25만 돌파 [美친box]

  • OSEN
    입력 2018.12.07 08:05


    [OSEN=하수정 기자] '도어락'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관객 25만 명을 돌파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도어락'은 지난 6일 하루 863개 스크린에서 11만 2,465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관객수 25만 5,489명을 돌파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도어락'은 열려 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 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 공감 스릴러 작품이다. 

    지난 5일 개봉 첫날 12만 3,03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고, 개봉 이틀째도 경쟁작을 제치고 1위를 유지했다.  

    개봉 전 주연 배우 공효진이 직접 게릴라 상영회를 개최했고, 기획은 물론 개인 SNS 계정을 통해 관객을 모객하며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같은 날 '국가부도의 날'은 10만 8,945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209만 2,73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 '보헤미안 랩소디'는 9만 4,070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646만 2,878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hsjssu@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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