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대통령 이어… 멕시코시티 첫 좌파 여성시장

조선일보
입력 2018.12.07 03:00

좌파 대통령 이어… 멕시코시티 첫 좌파 여성시장
/AFP 연합뉴스
5일(현지 시각)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시장 취임식에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앞줄 왼쪽) 신임 시장과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맨 앞줄 오른쪽) 멕시코 대통령이 손을 맞잡아 들어 보이고 있다. 셰인바움은 오브라도르 대통령이 이끄는 좌파 정당 모레나(MORENA·국가재건운동) 소속으로 멕시코 사상 첫 여성 멕시코시티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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