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잠옷+속옷" '연애의맛' 황미나♥김종민, 설렘가득 홈데이트

입력 2018.12.06 23:36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연애의맛' 황미나가 김종민을 위한 특별 선물을 준비했다.
6일 TV조선 '연애의맛'에서는 김종민의 집을 방문한 황미나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김종민과 황미나는 김종민의 월동 준비를 위해 쇼핑을 했다. 김종민은 황미나를 카트에 태운 뒤 자연스럽게 백허그를 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알고보니 김종민의 집은 절친 신지도 가본적 없는 '금녀의 집'이었다.
황미나가 특기인 서예를 살려 멋진 붓글씨 족자를 선물했다. 김종민은 황미나를 자신의 침대에 눕게 한 뒤 휴대폰으로 높이를 조절하는가 하면, 전동 커튼까지 선보이며 마치 신혼부부 같은 홈데이트를 즐겼다. 이어 황미나는 별명인 '엄미나' 마냥 김종민을 닥달하며 집안 청소를 하는가 하면, 꼬리곰탕과 7첩 반상을 준비해왔다. 김종민은 황미나의 정성에 감사해하며 맛있게 먹었다.
이어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던 황미나는 "나 오빠한테 콩깍지 씌였나봐. 되게 멋있어보인다"며 미소지었다. 이날 팬들이 김종민♥황미나 커플을 위해 준비한 선물들이 공개됐다. 고구마부터 커플 잠옷, 심지어 커플 망사속옷도 있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기뻐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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