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스케이트장 21일 개장

입력 2018.12.06 11:25

서울의 대표 야외스케이트장인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21일 개장해, 내년 2월 10일까지 운영된다.

서울시는 겨울 스포츠시즌을 맞아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울시 제공
입장료는 예년과 동일하게 1000원이며, 서울광장스케이트장 통합운영사이트(www.seoulskate.or.kr)에서 예매할 수 있다. 스케이트 외에 평창올림픽 때 인기를 끌었던 컬링도 즐길 수 있으며, 각종 동계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VR체험존도 준비돼 있다.

서울시는 겨울시즌을 맞아 다양한 동계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유치부~초등부 어린이를 대상으로 연중 운영하는 ‘송종국 유소년 축구교실'은 반별 주 1회, 오후4시부터 오후9시까지 잠실종합운동장 제2풋살장에서 진행된다.

또한 7세부터 중학생까지 참여 가능한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 동계특강'은 8일부터 내년 3월3일까지 운영된다. 잠실종합운동장 내 어린이 연식야구장에서 진행된다.

또 잠실 제1수영장에서는 수영, 수구, 아쿠아로빅 교실이 연중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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