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11일째 1위 장기집권..위너 '릴리릴리' 1억뷰 겹경사[美친차트]

  • OSEN
    입력 2018.12.06 08:37


    [OSEN=선미경 기자] 송민호가 1위 장기집권에 돌입했다. 11일째 음원차트를 장악 중이다.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의 첫 솔로앨범 'XX'의 타이틀곡인 '아낙네'가 1위 롱런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송민호의 파급력과 존재감을 제대로 입증했다. 

    '아낙네'는 지난달 26일 공개 직후 음원차트 1위에 오른데 이어 11일째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6일 오전 8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을 비롯해 지니, 소리바다, 올레뮤직, 엠넷, 벅스뮤직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송민호의 '아낙네'는 음원사이트 이용자가 많아지는 오전 8시를 기준으로 1위를 탈환, 일간차트에서는 줄곧 1위를 기록할 정도로 꾸준히 인기다. 10일 넘게 음원차트 1위를 기록 중인 것은 물론, 6개 이상 사이트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 역시 막강한 파급 효과라 볼 수 있다. 

    '아낙네'는 가장 송민호답고, 또 새로운 매력이 더해져 음악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상황. 송민호가 작사, 작곡, 편곡에도 이름을 올린 만큼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은 셈이다. 

    송민호의 1위 장기 집권과 함께 그룹 위너의 활약도 이어지고 있다. 위너의 대표곡인 '릴리 릴리(REALLY REALLY)' 뮤직비디오가 1억뷰를 돌파하면서 새로운 기록을 추가하게 됐다. 팀으로도 솔로로도 활약이 이어지고 있는 위너다. /seon@osen.co.kr

    [사진]Y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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