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김순옥 할머니 별세 외

조선일보
입력 2018.12.06 03:01

김순옥 할머니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김순옥 할머니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인 김순옥(96·사진) 할머니가 5일 오전 9시 5분 노환으로 별세했다. 김 할머니의 별세로 일본군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26명으로 줄었다. 김 할머니는 20세 때 공장에 취직할 수 있다는 말에 속아 중국의 위안소에 끌려갔다. 광복 이후 중국인과 결혼해 살다 2005년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하고 나눔의 집에서 생활해왔다. 유족으로는 아들 1명과 딸 3명이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91


김수윤 법무사김수윤사무소 대표 별세, 김준한 더본병원 대표원장·김부미 서울보증보험 희성대리점 대표·김지영 더본병원 총무과장·김지선 튼튼온누리약국 대표약사 부친상, 이성태 KT 부장·정웅용 광원이엔지 대표 장인상, 이해영 시부상=5일0시49분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7일9시, (062)250-4470

김판례 별세, 김남수 국민은행 인재개발부 수석팀장 모친상=5일11시55분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6시40분, (02)3010-2261

심좌연 별세, 김형준 BBS불교방송 부장 장모상=5일6시 천안 단국대병원, 발인 7일8시30분, (041)550-7474

이창복 별세, 이성원 前 KT 국장 부친상, 이현수 전자신문 기자·이준수 조부상=5일0시9분 청주병원, 발인 7일9시, (043)253-1244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