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득녀 황일수, 감격의 요람 세리머니!

입력 2018.12.05 21:04

2018 FA컵 결승전 1차전 울산현대와 대구FC의 경기가 5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울산 황일수가 선제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함께 자신의 득녀를 축하하는 요람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울산=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8.12.5/
2018 FA컵 결승전 1차전 울산현대와 대구FC의 경기가 5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울산 황일수가 선제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함께 자신의 득녀를 축하하는 요람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울산=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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