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이 파마중" 시안이 '남자의 변신은 무죄'

입력 2018.12.05 16:36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동국 아들 시안이가 꽃미남으로 변신을 예고햇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5일 SNS에 "귀엽게 섹쉬하게~"라며 막내 아들 시안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시안이는 머리 윗 부분에 파마 롤을 말고 얌전히 앉아 있는 모습. 엄마가 카메라로 찍자 입술을 내밀며 애교를 엿보였다.
네티즌들은 "시안이 귀여움 지수 상승" "애프터가 궁금" "얼마나 더 귀여워지려고"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변신 후의 모습에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시안이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lyn@sports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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