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휴가·시차근무·대체휴무제 선제적으로 도입

조선일보
입력 2018.12.05 03:01

[2018 올해의 일자리 대상 | 워라밸 모범기업 부문] 선진뷰티사이언스

선진뷰티사이언스
선진뷰티사이언스 제공
화장품 원료와 디스플레이 광학 소재 등을 생산하는 선진뷰티사이언스(대표 이성호)는 올해의 일자리대상 '워라밸 모범기업'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차근무제와 보상휴가제, 대체휴무제 등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선진뷰티사이언스 영업부의 경우 해외고객사와 잦은 컨퍼런스 콜(전화 회의) 업무를 감안해 오전 7시 30분에 출근해 4시 30분에 퇴근하는 파격을 선보였다. 타 부서도 탄력적으로 근무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했다. 매월 최우수 사원에게 놀이공원 상품권 지급, 주말 근무 시 대체휴무제도, 해외여행 지원, 매주 수요일 가정의 날 등 복지제도를 시행 중이며, 성과를 올린 임직원에게 매월 최대 50만 원의 상여금을 퇴직 시까지 지급하는 '스타제도'는 현재 20명에게 적용 중이다. 이성호 선진뷰티사이언스 대표는 "워라밸을 통해 업무 효율성 및 생산성이 높아지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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