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병헌 등 21팀, AAA 올해의 아티스트

  • 뉴시스
    입력 2018.11.28 22:40

    방탄소년단 "2018 AAA 왔어요"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배우 이병헌 등 21개 팀이 올해의 아티스트로 뽑혔다.

    이들은 28일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열린 가수·배우 통합 시상식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가수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워너원', '아이콘', '트와이스', '세븐틴', '몬스타엑스', '마마무', '갓세븐', '뉴이스트W', 선미, 지코 등 11팀이 선정됐다.

    배우 부문에서는 이병헌을 포함해 하정우, 그룹 '2PM' 멤버 준호, 류준열, 이성경, 정해인, 아이유, 이승기, 주지훈, 유연석 등 10명이 뽑혔다. AAA는 K팝과 배우 부문을 통합한 시상식이다. 2016년 제정됐다. 첫 해에는 배우 조진웅(42)과 그룹 '엑소', 지난해에는 배우 김희선(41), 또 '엑소'가 대상을 받았다.
    올해는 가수 26팀, 배우 26명 등 호화 라인업을 구축했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스타뉴스가 주최한다. 올해는 케이스타그룹과 손을 잡았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35)과 배우 겸 모델 이성경(28)이 MC다. 주관방송사인 머니투데이방송 MTN과 포털사이트 네이버 V 라이브 스타뉴스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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