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SF9·차은우·정인선, AAA 올해의 신인 '라이징상'

  • 뉴시스
    입력 2018.11.28 18:00

    얼굴천재 차은우 "팬들을 위한 하트"
    그룹 '프로미스나인'과 'SF9', 배우 차은우(21)와 정인선(27)이 '올해의 신인'으로 꼽혔다.

    이들은 28일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열린 가수·배우 통합 시상식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AAA)'에서 '라이징상'을 받았다.

    프로미스나인과 SF9는 가수 부문, 차은우와 정인선은 배우 부문에서 수상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 '아이돌학교'를 통해 결성한 9인 걸그룹이다. SF9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를 발굴한 FNC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이다. '얼굴 천재'로 통하는 차은우는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주목받았다. 정인선은 신인이지만, 톱배우 소지섭(41)과 함께 MBC TV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주연을 맡아 열연했다.

    AAA는 국내 최초로 K팝 부문과 배우 부문을 통합한 시상식이다. 2016년 출발했다. 원년에는 배우 조진웅(42)과 그룹 '엑소', 지난해에는 배우 김희선(41)과 역시 엑소가 대상을 각각 받았다.

    올해는 가수 26팀, 배우 28명 등의 호화 라인업을 구축했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스타뉴스가 주최한다. 올해 는 케이스타그룹과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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