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캐슬' 찬희, 연기+비주얼 다 잡는 '꽃고딩'

입력 2018.11.23 12:09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곧 다가올 찬희의 컴백이 예사롭지 않다.
그룹 SF9의 멤버이자 배우 찬희는 23일 첫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을 통해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SKY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다. 극 중 찬희는 SKY 캐슬 아이들과 달리 조기교육, 사교육 없이도 명문 신아 고등학교에 수석 입학한 우등생 황우주 역을 맡았다.
찬희가 'SKY 캐슬'에서 보여줄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는 단연 연기력이다. 찬희는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는 가운데도 연기력 논란 없이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또한 8년째 연기활동을 하며 성장하는 가운데 비주얼까지 갖추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2011년 '내 마음이 들리니'로 데뷔한 이후 '착한 남자' '여왕의 교실' '시그널' 등 화제의 드라마에 출연해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어왔다. 아역부터 보여준 범상치 않은 연기력과 탄탄히 쌓은 연기 내공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또한 찬희는 웹드라마 '클릭 유어 하트'의 주연과 학생복 전문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남다른 교복핏을 자랑한 바 있다. 이처럼 연기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찬희가 'SKY 캐슬'에서 보여줄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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