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 내달 7일 접수 마감

조선일보
입력 2018.11.22 03:11

한국 문학의 새 아침을 열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2019 조선일보 신춘문예는 12월 7일 접수를 마감합니다.

▲8개 부문별 고료

―시(3편 이상) 500만원

―시조·동시(각 3편 이상) 각 300만원

―단편소설(원고지 80장 안팎) 700만원

―동화(원고지 25장 안팎) 300만원

―희곡(원고지 80장 안팎) 300만원

―문학·미술평론(원고지 각 70장 안팎) 각 300만원

▲보낼 곳: 우편번호 04519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1길 33 조선일보사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접수 마감: 2018년 12월 7일(금요일)

▲당선작 발표: 2019년 1월 1일

▲응모 요령: 원고는 A4 용지로 출력하거나 원고지에 써서 직접 제출하십시오. 우편으로는 12월 7일까지 조선일보에 도착해야 합니다. 접수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했거나 표절로 밝혀지면 당선이 취소됩니다. 응모한 분야에서 이미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 및 중앙 문예지 신인상으로 등단한 경우 응모할 수 없습니다. 겉봉투에 붉은 글씨로 응모 부문과 작품 편수를 쓰고, 별지에 이름·주소·전화번호를 적어 원고 맨 앞과 끝에 첨부해 주십시오.

▲문의: (02)724-5365·5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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