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300' 특전사 도전 산다라박 "2NE1 해체후 자존감 낮아졌다"

입력 2018.11.09 22:10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진짜사나이 300' 산다라박이 '특전사'에 도전하는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특전사에 도전한 '독전사' 10인의 첫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오지호, 감스트, 홍석, 산다라박, 주이가 '독전사'로 변신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특전사 도전을 위해 준비로 염색을 한 산다라박은 "아직 실감이 나지 않지만 입대 생각에 점점 떨려온다"고 전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특전사 도전 이유를 묻는 질문에 "(2NE1이)해체한 후 자존감이 낮아졌다. 요즘 누군가에 기대지 않고 홀로서기를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모든 생각을 떨쳐버리고 한번 가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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